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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월세나 전세 계약서를 준비할 때는 인터넷에서 임의 양식을 받기보다 법무부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를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공식 한국어 최신 게시물에서는 HWP와 PDF가 제공되며, DOCX는 별도 공식 첨부파일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작성은 HWP, 확인·출력은 PDF를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월세나 전세 계약을 준비하다 보면 가장 먼저 필요한 서류가 주택 임대차계약서입니다.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통해 계약한다면 계약서를 준비해 주는 경우가 많지만, 임대인과 임차인이 직접 계약하거나 계약 내용을 미리 확인하려는 경우에는 계약서 양식을 직접 다운로드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특히 HWP, DOCX, PDF 등 여러 형식이 검색되기 때문에 어떤 파일을 사용해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주택을 임대하는 계약이라면 일반적으로 주택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전세와 월세가 완전히 다른 계약서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계약 조건에 따라 보증금, 월 차임, 계약금, 중도금, 잔금, 임대차 기간 등을 기재하면 됩니다.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계약할 때 필요한 주요 내용을 빠뜨리지 않도록 구성된 표준 서식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법무부 자료실에서 확인되는 최신 한국어 표준계약서는 2023년 10월 6일 개정본입니다.
2023년 10월 개정에서는 월 10만 원 이상의 정액관리비를 받는 경우 비목별 세부 금액을 기재하도록 양식이 변경됐습니다.

계약 내용을 직접 입력하거나 수정해서 사용하려면 HWP 파일이 가장 편리합니다.
법무부에서는 최신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를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사용용). hwp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사용 목적 | HWP 적합도 |
|---|---|
| 계약 내용 직접 입력 | 매우 적합 |
| 특약사항 작성 | 적합 |
| 출력 후 서명·날인 | 적합 |
| 일부 내용 수정 | 적합 |
계약서 내용을 수정할 필요 없이 양식을 확인하거나 인쇄해서 직접 작성하려면 PDF가 편리합니다.
법무부에서는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원본게시용). pdf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접 입력·수정 → HWP
확인·출력·보관 → PDF
2026년 10월 기준 법무부의 최신 한국어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게시물에서는 HWP와 PDF가 제공되고 있으며, DOCX 파일은 공식 첨부파일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Word에서 사용해야 한다면 HWP를 DOCX로 변환하거나 내용을 옮겨 작성할 수 있지만, 출력 전에 원본 PDF와 서식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 파일 | 특징 | 추천 용도 |
|---|---|---|
| HWP | 한글에서 수정 가능 | 작성·수정 |
| DOCX | Word에서 수정 가능 | Word 사용자 |
| 레이아웃 유지에 유리 | 열람·출력·보관 |
2023년 4월 수정본에는 미납·체납세금 열람과 임대인의 정보 제시 의무 등에 관한 안내가 반영됐습니다.
이후 2023년 10월 개정에서는 월 10만 원 이상 정액관리비의 세부 비목별 금액을 기재하도록 양식이 다시 변경됐습니다.
| 확인 항목 | 주요 내용 |
|---|---|
| 임대인·임차인 | 성명 및 필요한 인적사항 |
| 임차 주택 | 정확한 주소와 임차 부분 |
| 보증금 | 전체 보증금 |
| 계약금·중도금·잔금 | 금액과 지급일 |
| 월세 | 월 차임과 지급일 |
| 임대차 기간 | 계약 시작일과 종료일 |
| 관리비 | 금액과 세부 항목 |
| 특약사항 | 별도로 합의한 조건 |
| 서명·날인 | 계약 당사자 확인 |
전세는 보증금 규모가 큰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계약 전 등기사항증명서를 확인해 실제 소유자와 근저당 등 권리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계약서상의 임대인과 등기상 소유자가 같은지도 확인하고, 대리인이 계약한다면 대리 권한 관련 서류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월세 금액
월세 지급일
입금계좌
관리비
관리비에 포함되는 항목
별도 부담 전기·수도·가스비
특히 월 10만 원 이상의 정액관리비가 있다면 최신 표준계약서의 관리비 세부 항목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의 상태, 수리 책임, 입주 일정처럼 계약마다 다른 조건은 특약사항에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호하게 작성하기보다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어떻게 처리하는지 명확하게 적는 것이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해서 보증금 보호 절차가 모두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임차인은 주택의 인도와 전입신고 등 대항요건을 갖추고, 임대차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는 절차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주택 임대차계약은 임대차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계약 당시 기준과 지역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또는 관할 주민센터에서 신고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에는 다양한 월세·전세 계약서 양식이 있지만 오래된 문서나 개인이 임의로 수정한 양식도 많습니다.
따라서 다운로드한 문서가 법무부 최신 표준계약서인지 먼저 확인한 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법무부 → 법무정책서비스 → 주택임대차표준 → 자료실
에서 최신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게시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최신 표준계약서인지 확인
2. 임대인과 등기상 소유자 확인
3. 보증금·월세·지급일 확인
4. 관리비와 별도 부담 항목 확인
5. 계약기간과 입주일 확인
6. 특약사항을 구체적으로 작성
7. 계약 후 전입신고·확정일자 확인
Q. 월세 계약서와 전세 계약서는 다른가요?
주택 임대차라는 점에서는 같은 표준계약서를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월세의 경우 월 차임과 지급일, 관리비 등을 추가로 정확히 기재하면 됩니다.
Q. HWP 파일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법무부 주택임대차표준 자료실에서 최신 표준계약서의 사용용 HWP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PDF 계약서도 있나요?
네. 법무부 최신 표준계약서 게시물에서 원본게시용 PDF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Q. DOCX도 공식 제공되나요?
2026년 10월 기준 최신 한국어 공식 게시물에서는 HWP와 PDF가 제공되고 있으며 DOCX 첨부파일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Q. 예전 계약서를 계속 사용해도 되나요?
오래된 계약서는 최근 관리비 항목이나 안내사항 등이 다를 수 있으므로 최신 법무부 표준계약서와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계약서만 작성하면 보증금 보호가 되나요?
계약서 작성만으로 모든 절차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전입신고, 주택 인도, 확정일자 등 필요한 절차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 특약사항을 직접 추가해도 되나요?
당사자가 합의한 내용을 특약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증금 반환이나 권리관계처럼 중요한 내용은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월세나 전세 계약서를 준비한다면 인터넷에서 임의 양식을 사용하는 것보다 법무부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를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HWP → 작성·수정용
PDF → 확인·출력·보관용
DOCX → 공식 최신 한국어 게시물에서는 별도 제공되지 않음
계약서에는 임대인과 임차인 정보, 주택 주소, 보증금, 월세, 관리비, 계약기간, 특약사항 등을 빠짐없이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 후에는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등 보증금 보호에 필요한 절차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줄 정리 : 월세·전세 계약서는 법무부 최신 표준계약서 HWP로 작성하고 PDF 원본과 비교해서 확인하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