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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핵심 요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금천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후보와 국민의힘 이희권 후보의 양자 대결 구도가 핵심입니다.
이번 선거는 재선 유성훈 금천구청장의 불출마로 현직 프리미엄이 사라진 선거로 분류되며, 민주당 최기찬 후보와 국민의힘 이희권 후보의 맞대결 흐름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눈여겨볼 분야는 신안산선 개통 지연, 난곡선 금천구청 연장, 공군부대 부지 개발, 부영 부지 개발, 독산동 데이터센터 논란, 대형 종합병원 유치, 홈플러스 시흥점 폐점 이후 활용, 재개발·재건축, G밸리와 골목상권, 교육·보육, 생활안전입니다.
금천구청장 선거는 단순히 정당을 고르는 선거가 아닙니다.
금천구는 신안산선 개통 지연, 난곡선 금천구청 연장, 공군부대 부지 개발, 부영 부지 개발, 독산동 데이터센터 논란, 대형 종합병원 유치, 홈플러스 시흥점 폐점 이후 활용, 재개발·재건축, G밸리와 골목상권, 교육·보육, 생활안전이 주민 생활과 바로 연결되는 지역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선거나 공약을 잘 모르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최기찬 후보와 이희권 후보의 핵심 공약 차이를 생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최기찬 후보
최기찬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입니다. 서울시의원 10대·11대 경험이 있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등을 지낸 경력이 있습니다. 금천에서 오래 살아온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교육·복지·의료·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방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희권 후보
이희권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입니다. 금천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며 기업을 경영한 인물로 소개됩니다. 금천구 미래도시정책 자문단 위원 경력도 있으며, 경제를 살리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골목경제·시장경제·도시 정체 해소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구분 | 최기찬 후보 | 이희권 후보 |
|---|---|---|
| 소속 정당 |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힘 |
| 핵심 이미지 | 60년 금천 토박이, 교육·복지형 살림꾼 | 43년 금천 생활, 경제·경영형 일꾼 |
| 주요 방향 | 교육·복지·병원·공공시설·교통 개선 | 경제 대전환·출퇴근 30분·주거환경 개선 |
| 교육 | 특화학교·교육과정 확충, 기초학력 개선 경험 | 교육 인프라 개선과 지역 정주 여건 강화 |
| 의료 | 대형 종합병원 유치, 의료 접근성 강화 | 대형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협상안 마련 |
| 교통 | 난곡선 경전철 금천구청 연장 등 동서 교통망 개선 |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 교통·주차난 완화 |
| 도시개발 | 도시정비와 생활 공공시설 확충 | 공군부대 부지 개발, 자족도시 리모델링 |
| 경제·상권 | 공공복합시설·생활 인프라 중심 | 골목상권 컨설팅, 특화거리 내실화, 실물경제 구청장 |
| 쟁점 대응 | 홈플러스 시흥점 공공복합시설 활용 검토 | 독산동 데이터센터 문제 제기, 주민 의견 경청 |
비교 포인트 : 최기찬 후보는 교육·복지·의료 중심의 생활형 행정, 이희권 후보는 경제·상권·도시정체 해소 중심의 경영형 행정을 강조하는 흐름입니다.

금천구 교통 공약에서 주민들이 가장 많이 보는 부분은 신안산선, 난곡선, 금천구청역, 가산디지털단지역, 독산역, 시흥대로, 동서 이동성, 출퇴근 시간 단축입니다. 금천구는 서울 서남권의 관문 역할을 하지만, 내부 이동과 강남·여의도 접근성에 대한 불만이 계속 제기돼 왔습니다.
최기찬 후보
최기찬 후보는 난곡선 경전철을 금천구청까지 연결하는 등 동서 철도 교통망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시정비와 교통망 개선을 함께 추진하겠다는 흐름입니다.
이희권 후보
이희권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을 제시했습니다. 금천 경제 대전환,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 도시 주거환경 개선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주차난 개선도 함께 강조했습니다.
쉽게 보면, 최기찬 후보는 난곡선 연장과 동서 교통망 개선, 이희권 후보는 출퇴근 시간 단축과 교통·주차난 완화에 무게를 둡니다.
금천구는 서울 안에서도 대형 종합병원 접근성에 대한 아쉬움이 자주 거론되는 지역입니다. 아이 키우는 가정, 어르신 가구, 임산부, 만성질환자 입장에서는 병원 접근성과 응급·전문진료 인프라가 매우 중요합니다.
최기찬 후보
최기찬 후보는 대형 종합병원 유치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서남권역 의료·복지 인프라를 강화하는 방향입니다.
이희권 후보
이희권 후보도 대형 종합병원 유치를 강조합니다. 다만 접근 방식은 경제성과 협상안을 중심으로 설명되며, 민간 유치를 위한 현실적인 협상 구조 마련에 초점을 둡니다.
쉽게 보면, 두 후보 모두 대형 종합병원 유치를 중요하게 보지만, 최기찬 후보는 의료·복지 접근성 강화, 이희권 후보는 민간 유치를 위한 실질 협상 구조 마련에 초점을 둡니다.
금천구 교육 공약은 특화학교, 기초학력, 교육과정, 체육관·급식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연결됩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단순한 교육 구호보다 학교 환경 개선, 진로·적성 교육, 돌봄과 학습 지원이 실제 체감 포인트입니다.
최기찬 후보
최기찬 후보는 교육 분야를 전면에 내세웁니다. 특화학교나 교육과정을 확충해 아이들이 소질을 계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향이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경험과 학교 환경 개선 경험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희권 후보
이희권 후보는 교육을 단독 핵심 이미지로 내세우기보다는 금천의 경제·주거·교통 환경을 바꿔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흐름에 가깝습니다. 교육 자체보다 “살고 싶은 자족도시 금천”을 만들기 위한 생활 기반 개선의 일부로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보면, 최기찬 후보는 교육·특화학교·학습환경 개선, 이희권 후보는 도시 경쟁력 회복을 통한 교육·정주 여건 개선에 무게를 둡니다.
금천구는 시흥동, 독산동, 가산동 생활권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재개발·재건축과 도시개발은 단순히 아파트를 새로 짓는 문제가 아니라 교통, 주차, 학교, 공원, 상권, 공공시설, 일자리, 주거 안정과 함께 봐야 합니다.
최기찬 후보
최기찬 후보는 도시정비와 교통망 개선을 함께 약속했습니다. 폐점한 홈플러스 시흥점에 대해서는 공공이 건물을 인수해 체육센터와 목욕탕을 갖춘 공공복합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희권 후보
이희권 후보는 도시 주거환경 개선과 공군부대 부지 개발을 핵심 현안으로 봅니다. 금천을 자족도시로 리모델링하고, 지역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메시지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쉽게 보면, 최기찬 후보는 생활 공공시설과 도시정비 개선, 이희권 후보는 공군부대 부지 개발과 자족도시 리모델링을 강조합니다.
금천구 경제 공약은 G밸리, 가산디지털단지, 전통시장, 골목상권, 소상공인, 데이터센터, 일자리, 서남권 경제 거점과 연결됩니다. 금천구민 입장에서는 산업단지 성장뿐 아니라 동네 상권과 자영업이 살아나는지도 중요합니다.
최기찬 후보
최기찬 후보는 교육·복지·의료·공공시설 중심의 생활경제 안정에 가까운 접근을 보입니다. 공공복합시설 활용, 의료 인프라 유치, 교육 인프라 개선은 주민 생활권 소비와 정주 여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희권 후보
이희권 후보는 경제 공약을 가장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금천이 서울 서남권 경제 거점으로 도약하려면 경제 중심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과 특화거리 내실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쉽게 보면, 최기찬 후보는 생활 인프라를 통한 지역 활력, 이희권 후보는 골목상권·시장경제·서남권 경제 거점화에 초점을 둡니다.
금천구청장 선거에서는 AI 시대 청년 일자리, 기후위기 대응, 독산동 데이터센터, 신안산선 개통 지연, 부영 부지 개발, 공군부대 부지 개발 등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최기찬 후보
최기찬 후보는 생활형 도시정비와 교육·의료·공공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에 접근하는 흐름입니다. 특히 홈플러스 시흥점 폐점 이후 활용, 난곡선 연장, 종합병원 유치처럼 주민 생활과 바로 연결되는 과제를 강조합니다.
이희권 후보
이희권 후보는 독산동 데이터센터 문제에 대해 주민 의견을 충분히 듣겠다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또 공군부대 부지 개발과 지역 인프라 확충을 금천 변화의 핵심 축으로 보고 있습니다.
쉽게 보면, 최기찬 후보는 생활 인프라 중심의 현안 해결, 이희권 후보는 개발·경제·주민 불안 현안 대응에 무게를 둡니다.

구청장 선거에서 중요한 것은 공약 자체만이 아닙니다. 실제 예산을 확보하고, 서울시·중앙정부와 협의하고, 민간사업자와 협상하고, 주민 갈등을 조정해야 공약이 현실이 됩니다.
최기찬 후보
최기찬 후보는 서울시의원 10대·11대 경험과 교육위원장, 주택공간위원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과 예산, 교육·도시정비 분야 이해도를 강조합니다. 금천에서 오래 살아온 지역성과 생활 경험도 강점으로 내세웁니다.
이희권 후보
이희권 후보는 기업 경영 경험과 금천구 미래도시정책 자문단 활동을 바탕으로 경제형 구청장 이미지를 내세웁니다. 기업을 경영한 경제 전문가라는 점을 행정 운영의 강점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쉽게 보면, 최기찬 후보는 시의회 경험과 생활밀착형 행정, 이희권 후보는 기업 경영 경험과 경제 중심 구정 운영을 강조합니다.
· 출퇴근 교통이 중요하다면 난곡선 금천구청 연장, 신안산선 개통 지연 대응,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 주차난 개선 공약을 함께 비교하세요.
· 아이 키우는 가정이라면 특화학교·교육과정 확충, 기초학력 개선, 학교 환경 개선, 대형 종합병원 유치 공약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의료 인프라가 중요하다면 두 후보 모두 종합병원 유치를 말하고 있으므로, 누가 더 구체적인 유치 방식과 협상안을 제시하는지 봐야 합니다.
· 시흥동·독산동·가산동 생활권 변화가 중요하다면 홈플러스 시흥점 활용, 독산동 데이터센터, 부영 부지, 공군부대 부지 개발이 내 생활권에 어떤 영향을 줄지 확인하세요.
· 지역경제와 상권을 중시한다면 G밸리와 골목상권, 전통시장, 특화거리, 소상공인 지원 공약이 실제 매출과 유동인구에 도움이 되는지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금천구청장 선거는 최기찬 후보와 이희권 후보 모두 교통, 의료, 도시개발, 교육, 경제, 지역 현안을 핵심 쟁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최기찬 후보는 60년 금천 토박이, 서울시의원 경험, 교육·특화학교 확충, 대형 종합병원 유치, 난곡선 금천구청 연장, 홈플러스 시흥점 공공복합시설 활용, 도시정비 개선을 중심으로 생활형 살림꾼 이미지를 강조합니다.
이희권 후보는 43년 금천 생활, 기업 경영 경험, 금천 경제 대전환,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 골목상권 컨설팅, 특화거리 내실화, 공군부대 부지 개발, 독산동 데이터센터 문제 대응을 중심으로 경제형 일꾼 이미지를 내세웁니다.
금천구민이라면 공약을 볼 때 “누가 더 큰 약속을 했는가”보다 내 동네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실제 예산과 권한으로 추진 가능한지, 병원·교통·상권·주거 문제를 어떻게 현실적으로 풀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