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한글(HWP)로 보고서나 공문서, 과제, 이력서를 작성하다 보면 글자 크기를 변경하거나 문단을 정렬하고 줄 간격을 조절하는 작업을 반복하게 됩니다.
특히 제목은 굵고 크게, 본문은 일정한 글자 크기로 설정하고 문단마다 들여 쓰기와 줄 간격을 맞춰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알아두면 좋은 것이 바로 한글 글자모양·문단모양 단축키입니다.
한글에서는 Alt+L로 글자모양을, Alt+T로 문단모양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기능만 제대로 익혀도 글꼴과 글자 크기, 자간, 줄 간격, 들여쓰기 등을 훨씬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글을 사용하다 보면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글자모양과 문단모양은 무엇이 다를까?”
“글자 크기를 빠르게 키우거나 줄이려면?”
“줄 간격을 조절하는 단축키는 무엇일까?”
“문단을 가운데 정렬하거나 들여쓰기하려면?”
“다른 문장에도 동일한 서식을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을까?”
이번 글에서는 한글 글자모양·문단모양의 차이부터 자주 사용하는 서식 단축키, 실제 사용방법, 모양 복사와 서식 오류 해결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한글에서 글자모양과 문단모양은 서로 다른 기능입니다.
글자모양은 글자 자체의 모습을 변경하는 기능이고, 문단모양은 글자가 배치되는 문단의 정렬과 간격을 변경하는 기능입니다.
단축키 : Alt+L
글꼴 변경
글자 크기 변경
굵게·밑줄·기울임
글자색 변경
자간·장평 조절
단축키 : Alt+T
왼쪽·가운데·오른쪽 정렬
줄 간격 조절
들여 쓰기·내어 쓰기
문단 위아래 간격
문단 여백 조절
쉽게 구분하는 방법
보고서 제목을 16pt로 크게 만들고 굵게 표시하려면 글자모양을 사용합니다.
반면 제목을 페이지 가운데에 배치하거나 본문의 줄 간격을 160%로 조절하려면 문단모양을 사용합니다.
글자의 모습 = Alt+L
문단의 배치 = Alt+T
글자모양에서는 글꼴과 글자 크기, 굵기, 밑줄, 자간 등 글자 자체의 서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Windows용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자주 사용하는 글자모양 단축키입니다.
| 기능 | 단축키 |
|---|---|
| 글자모양 설정 | Alt+L |
| 글자 굵게 | Ctrl+B |
| 기울임꼴 | Ctrl+I |
| 글자 밑줄 | Ctrl+U |
| 글자 크기 키우기 | Alt+Shift+E |
| 글자 크기 줄이기 | Alt+Shift+R |
| 자간 넓게 | Alt+Shift+W |
| 자간 좁게 | Alt+Shift+N |
| 위 첨자 | Alt+Shift+P |
| 아래 첨자 | Alt+Shift+S |
| 보통 모양 | Alt+Shift+C |
사용 전 확인하세요.
글자에 서식을 적용할 때는 변경할 부분을 먼저 블록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하지 않고 단축키를 사용하면 현재 커서 위치에 따라 이후 입력하는 글자의 서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Alt+L은 한글에서 글자모양 대화상자를 여는 단축키입니다.
글꼴, 글자 크기, 장평, 자간, 글자색 등 여러 가지 글자 서식을 한꺼번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① 서식을 변경할 글자를 마우스나 키보드로 선택합니다.
② Alt+L을 눌러 글자모양 대화상자를 엽니다.
③ 글꼴, 크기, 글자색, 자간 등 원하는 항목을 설정합니다.
④ 설정을 누르면 선택한 글자에 해당 서식이 적용됩니다.
실제 사용 예시
회사 업무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제목은 16pt, 본문은 10pt로 설정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먼저 제목을 선택한 뒤 Alt+L을 눌러 글자 크기를 16pt로 설정합니다.
이후 본문을 선택하고 같은 방법으로 10pt를 적용하면 됩니다.
다만 회사나 학교에서 제공한 문서양식이 있다면 해당 양식의 글꼴과 크기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글자 크기를 조금씩 조절하고 싶다면 매번 글자모양 대화상자를 열 필요가 없습니다.
글자를 선택한 상태에서 단축키를 사용하면 크기를 단계적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본문에 비해 소제목이 조금 작아 보인다면 소제목을 선택하고 Alt+Shift+E를 눌러 크기를 키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글자가 너무 커서 표의 칸을 벗어나거나 줄 바꿈이 발생한다면 Alt+Shift+R로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 문장의 글자 크기를 동일하게 맞춰야 한다면 단축키를 반복해서 누르는 것보다 Alt+L에서 정확한 크기를 입력하는 방법이 적합합니다.
| 기능 | 단축키 |
|---|---|
| 글자 굵게 | Ctrl+B |
| 기울임 | Ctrl+I |
| 밑줄 | Ctrl+U |
Ctrl+B 사용 예시
보고서에서 중요한 내용을 강조하고 싶다면 해당 글자를 선택한 뒤 Ctrl+B를 누르면 됩니다.
서식 적용 전 : 회의 일정은 9월 25일 오후 2시입니다.
서식 적용 후 : 회의 일정은 9월 25일 오후 2시입니다.
본문 전체를 굵게 표시하기보다는 제목이나 핵심 정보처럼 강조가 필요한 부분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글 글자모양에서 헷갈리기 쉬운 기능이 자간과 장평입니다.
두 기능은 글자가 차지하는 가로 공간을 조절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실제로 변경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을 의미합니다.
자간을 좁히면 글자 사이가 가까워지고, 넓히면 글자 사이가 멀어집니다.
글자 자체의 가로 폭을 조절하는 기능입니다.
장평을 변경하면 글자 사이의 공간이 아니라 글자의 가로 형태가 달라집니다.
| 기능 | 단축키 |
|---|---|
| 자간 넓게 | Alt+Shift+W |
| 자간 좁게 | Alt+Shift+N |
예를 들어 문서의 제목에서 글자 사이가 너무 좁아 보인다면 제목을 선택한 뒤 Alt+Shift+W를 눌러 간격을 넓힐 수 있습니다.
반대로 표 안의 글자가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면 자간을 조금 좁히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간을 지나치게 좁히면 글자가 서로 붙어 보이고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보고서에서 제목이나 중요한 문장을 특정 색상으로 강조해야 한다면 글자색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기본 색상에는 별도의 단축키가 지정돼 있습니다.
| 글자색 | 단축키 |
|---|---|
| 검정 | Ctrl+M,K |
| 빨강 | Ctrl+M,R |
| 파랑 | Ctrl+M,B |
| 초록 | Ctrl+M,G |
| 노랑 | Ctrl+M,Y |
| 흰색 | Ctrl+M,W |
글자색 변경 예시
문서에서 중요한 주의사항을 빨간색으로 변경하려면 해당 문장을 선택하고 Ctrl+M, R을 실행하면 됩니다.
이 단축키는 Ctrl과 M을 함께 눌렀다가 손을 뗀 뒤 R을 누르는 방식입니다.
다만 공문서나 학교 과제처럼 서식이 정해진 문서에서는 지정된 글자색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단모양은 글자 자체를 꾸미는 기능이 아니라 문단 전체의 배치를 변경하는 기능입니다.
문단모양에서는 정렬 방식, 왼쪽·오른쪽 여백, 들여 쓰기·내어 쓰기, 줄 간격, 문단 위아래 간격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기능 | 단축키 |
|---|---|
| 문단모양 설정 | Alt+T |
| 왼쪽 정렬 | Ctrl+Shift+L |
| 가운데 정렬 | Ctrl+Shift+C |
| 오른쪽 정렬 | Ctrl+Shift+R |
| 양쪽 정렬 | Ctrl+Shift+M |
| 배분 정렬 | Ctrl+Shift+T |
| 줄 간격 넓게 | Alt+Shift+Z |
| 줄 간격 좁게 | Alt+Shift+A |
| 첫 줄 들여쓰기 | Ctrl+F6 |
| 첫 줄 내어쓰기 | Ctrl+F5 |
| 빠른 내어쓰기 | Shift+Tab |
문단모양의 중요한 특징
문단모양은 일반적으로 문단 안의 글자를 모두 선택하지 않아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해당 문단에 커서를 놓고 실행하면 현재 문단에 적용되며, 여러 문단을 함께 선택하면 선택한 문단들에 동일한 서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Alt+T는 한글 문서의 전체적인 배치를 정돈할 때 사용하는 단축키입니다.
문단 정렬, 줄 간격, 들여 쓰기, 문단 위아래 간격 등을 한 번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① 서식을 변경할 문단에 커서를 놓습니다.
② Alt+T를 눌러 문단모양 대화상자를 엽니다.
③ 문단 정렬, 줄 간격, 들여쓰기, 문단 위아래 간격 등을 설정합니다.
④ 설정을 누르면 현재 문단에 변경한 서식이 적용됩니다.
보고서 본문 서식 설정 예시
보고서 본문의 줄 간격을 160%로 지정해야 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먼저 본문 문단을 선택하고 Alt+T를 눌러 문단모양을 엽니다.
이후 줄 간격의 기준과 값을 확인한 다음 필요한 값을 설정하면 됩니다.
다만 문서마다 줄 간격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과제나 공문서처럼 정해진 양식이 있다면 화면과 인쇄 미리 보기에서 실제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단 정렬은 글자가 문단 안에서 어느 위치를 기준으로 배치되는지 결정하는 기능입니다.
한글에서는 별도의 정렬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정렬 방식 | 단축키 | 활용 예시 |
|---|---|---|
| 왼쪽 정렬 | Ctrl+Shift+L | 본문·안내문 |
| 가운데 정렬 | Ctrl+Shift+C | 제목·표 제목 |
| 오른쪽 정렬 | Ctrl+Shift+R | 날짜·작성자 |
| 양쪽 정렬 | Ctrl+Shift+M | 보고서 본문 |
| 배분 정렬 | Ctrl+Shift+T | 일정한 폭에 글자 배치 |
예를 들어 보고서 제목에 커서를 놓고 Ctrl+Shift+C를 누르면 해당 문단을 가운데 정렬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다시 왼쪽 정렬로 변경하려면 해당 문단에 커서를 놓고 Ctrl+Shift+L을 사용하면 됩니다.
여러 문단을 동시에 선택했다면 선택한 문단 모두에 동일한 정렬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적용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문의 줄 간격이 너무 좁으면 글이 답답하게 보일 수 있고, 지나치게 넓으면 문서 분량이 불필요하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줄 간격을 빠르게 조절하려면 다음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예시
문서를 작성하다가 본문이 지나치게 빽빽해 보인다면 해당 문단에 커서를 놓고 Alt+Shift+Z를 눌러 줄 간격을 넓힐 수 있습니다.
반대로 줄 사이가 너무 멀어 보인다면 Alt+Shift+A를 사용하면 됩니다.
다만 정확하게 160%나 180%처럼 특정 줄 간격을 지정해야 한다면 Alt+T에서 직접 설정하는 방법이 적합합니다.
들여 쓰기와 내어 쓰기는 보고서 본문, 참고문헌, 문단 번호 등을 정리할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두 기능의 차이부터 이해해 보겠습니다.
문단의 첫 번째 줄을 나머지 줄보다 오른쪽에서 시작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한글 문서작성에서는 일정한 문단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단이 여러 줄로 이어지더라도 첫 줄만 들여 쓰기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줄보다 두 번째 줄 이후를 오른쪽으로 들여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1. 문서작성 방법
본문의 줄 간격과 문단 정렬을 설정하고
일정한 형식을 유지합니다.
| 기능 | 단축키 |
|---|---|
| 첫 줄 들여쓰기 | Ctrl+F6 |
| 첫 줄 내어쓰기 | Ctrl+F5 |
| 빠른 내어쓰기 | Shift+Tab |
Shift+Tab 빠른 내어 쓰기 예시
번호나 기호 뒤에 설명이 여러 줄로 이어질 때는 빠른 내어 쓰기가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1. 교육내용' 뒤에 설명을 작성하다가 두 번째 줄부터 설명의 시작 위치를 맞추고 싶다면 첫 줄에서 설명이 시작하는 위치에 커서를 놓고 Shift+Tab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표 안에서 Shift+Tab은 이전 셀로 이동하는 기능으로 사용됩니다.
표 안에서 빠른 내어 쓰기를 하려면 Ctrl+Shift+Tab을 사용해야 합니다.
한글 문서를 작성할 때 줄 간격을 넓혔는데 문단 사이가 생각보다 많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줄 간격뿐 아니라 문단 위아래 간격도 확인해야 합니다.
| 구분 | 의미 |
|---|---|
| 줄 간격 | 한 문단 내부의 줄 사이 간격 |
| 문단 위 간격 | 해당 문단 시작 부분 위쪽 간격 |
| 문단 아래 간격 | 해당 문단이 끝난 뒤의 간격 |
예를 들어 보고서의 제목 아래에 여백을 만들고 싶다면 Enter를 여러 번 누르는 대신 문단모양에서 문단 아래 간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제목을 수정하거나 문서를 편집해도 문단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쉽습니다.

여러 페이지에 걸쳐 작성한 보고서에서 제목마다 같은 글자 크기와 문단 정렬을 적용해야 한다면 모양 복사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글의 모양 복사 단축키는 Alt+C입니다.
이 기능은 글자 내용을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커서 위치에 적용된 글자모양이나 문단모양을 복사해 다른 곳에 적용하는 기능입니다.
① 원하는 글자모양과 문단모양이 적용된 글자 위치에 커서를 놓습니다.
② Alt+C를 눌러 모양 복사 대화상자를 엽니다.
③ 글자모양, 문단모양 또는 두 가지 모두 복사할지 선택합니다.
④ 복사한 서식을 적용할 글자나 문단을 선택합니다.
⑤ Alt+C를 다시 누르면 선택한 부분에 복사한 서식이 적용됩니다.
실제 사용 예시
첫 번째 소제목에 16pt, 굵게, 파란색 글자모양과 가운데 정렬을 적용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다른 소제목에도 같은 서식을 적용하려면 Alt+C로 모양을 복사하면 됩니다.
다만 글자모양만 복사하면 문단 정렬까지 함께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글자모양과 문단모양을 모두 통일하려면 모양 복사 대화상자에서 두 가지 항목을 함께 선택해야 합니다.
실제 업무보고서를 작성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문서에는 제목, 본문, 소제목, 강조 문장이 함께 들어갑니다.
다음 순서로 단축키를 적용하면 문서 서식을 체계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제목을 선택하고 Alt+L로 글자 크기와 글꼴을 설정합니다.
Ctrl+B로 굵게 표시하고 Ctrl+Shift+C로 가운데 정렬합니다.
본문을 선택한 뒤 Alt+L로 글꼴과 글자 크기를 일정하게 설정합니다.
본문 문단을 선택하고 Alt+T로 줄 간격, 문단 정렬, 들여 쓰기 등을 설정합니다.
첫 번째 소제목에 원하는 서식을 적용한 뒤 Alt+C로 다른 소제목에 같은 모양을 복사합니다.
제목과 본문의 정렬, 줄 간격, 여백이 일관적인지 확인한 뒤 Ctrl+S로 저장합니다.
추가 팁
문서의 제목과 소제목이 많다면 F6으로 한글의 스타일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스타일은 자주 사용하는 글자모양과 문단모양을 미리 지정해 반복 적용하는 기능으로, 긴 문서의 서식을 일관되게 관리할 때 유용합니다.
① 글자모양을 적용했는데 일부 글자만 변경되는 경우
변경하려는 글자 전체를 블록으로 선택했는지 확인하세요.
글자모양은 선택한 글자의 범위에 따라 적용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② 가운데 정렬을 했는데 다른 문장까지 이동하는 경우
문단 전체가 선택됐거나 여러 문단을 함께 선택했을 수 있습니다.
현재 커서가 있는 문단과 선택 범위를 확인하세요.
③ 글자 크기 단축키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
한글 프로그램이 아닌 다른 창이 활성화돼 있거나 단축키가 다른 프로그램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라면 키보드 설정도 함께 확인하세요.
④ 줄 간격을 변경해도 원하는 간격이 나오지 않는 경우
Alt+T를 눌러 줄 간격의 기준과 설정값, 문단 위아래 간격을 함께 확인하세요.
⑤ 모양 복사를 했는데 문단 정렬은 바뀌지 않는 경우
Alt+C 실행 시 글자모양만 복사하도록 선택했을 수 있습니다.
글자모양과 문단모양을 모두 복사하도록 설정했는지 확인하세요.
Q. 한글 글자모양 단축키는 무엇인가요?
Alt+L입니다. 글꼴과 글자 크기, 자간, 장평, 글자색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Q. 한글 문단모양 단축키는 무엇인가요?
Alt+T입니다. 줄 간격, 문단 정렬, 들여 쓰기·내어 쓰기, 문단 위아래 간격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Q. 한글에서 글자 크기를 키우는 단축키는 무엇인가요?
Alt+Shift+E입니다.
글자 크기를 줄이려면 Alt+Shift+R을 사용하면 됩니다.
Q. 한글에서 줄 간격을 160%로 설정하려면?
변경할 문단에 커서를 놓고 Alt+T를 눌러 문단모양에서 줄 간격의 기준과 값을 확인한 뒤 160%로 설정하면 됩니다.
Q. 한글에서 문단을 가운데 정렬하려면?
해당 문단에 커서를 놓고 Ctrl+Shift+C를 누르면 됩니다.
Q. 한글 모양 복사 단축키는 무엇인가요?
Alt+C입니다. 글자모양이나 문단모양을 복사해 다른 글자 또는 문단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Q. 문서 전체의 글자모양과 문단모양을 한 번에 변경할 수 있나요?
Ctrl+A로 문서 전체를 선택한 뒤 Alt+L 또는 Alt+T를 실행해 서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목과 본문에 서로 다른 서식이 적용된 문서라면 전체 선택 후 변경할 때 기존의 구분이 사라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Alt+L과 Alt+T의 차이를 알고 있는가?
- Ctrl+B로 중요한 글자를 굵게 표시할 수 있는가?
- Alt+Shift+E와 Alt+Shift+R로 글자 크기를 변경할 수 있는가?
- 자간과 장평의 차이를 알고 있는가?
- Ctrl+Shift+C로 문단을 가운데 정렬할 수 있는가?
- Alt+Shift+Z와 Alt+Shift+A로 줄 간격을 조절할 수 있는가?
- 들여쓰기와 내어쓰기를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는가?
- Alt+T로 문단 위아래 간격을 설정할 수 있는가?
- Alt+C로 글자모양과 문단모양을 복사할 수 있는가?
- 문서 전체의 서식을 일관되게 적용했는가?
한글에서 글자모양과 문단모양은 문서를 작성할 때 가장 자주 사용하는 서식 기능입니다.
글자모양은 글꼴, 글자 크기, 굵기, 자간처럼 글자 자체의 모습을 변경하는 기능이며, 문단모양은 줄 간격, 정렬, 들여 쓰기처럼 문단의 배치를 조절하는 기능입니다.
특히 다음 단축키는 먼저 익혀두면 좋습니다.
| 기능 | 단축키 |
|---|---|
| 글자모양 | Alt+L |
| 문단모양 | Alt+T |
| 굵게 | Ctrl+B |
| 글자 크기 키우기 | Alt+Shift+E |
| 가운데 정렬 | Ctrl+Shift+C |
| 줄 간격 넓게 | Alt+Shift+Z |
| 모양 복사 | Alt+C |
처음부터 모든 단축키를 외우기보다는 Alt+L, Alt+T, Alt+C 세 가지부터 익혀보세요.
이 세 가지 기능을 활용하면 글자 크기와 글꼴을 통일하고, 문단의 줄 간격과 정렬을 맞추며, 동일한 서식을 다른 문장에도 반복해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 한글 글자모양은 Alt+L, 문단모양은 Alt+T, 모양 복사는 Alt+C를 사용하며, 세 가지 단축키부터 익히면 보고서와 공문서의 서식을 더욱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본문은 Windows용 한컴오피스 한글의 단축키와 공식 도움말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프로그램 버전과 사용자 설정, 현재 편집 상태 및 운영체제에 따라 일부 단축키의 작동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단축키와 사용방법은 사용 중인 한글 프로그램의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위 이미지 출처: AI 이미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