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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경찰 1차 “일정·인원”부터 잡고, 2025 2차 합격선으로 목표점수 정리하기
    경찰공채 준비에서 가장 흔한 실패는 실력 부족이 아니라 일정 관리 실패입니다.
     
    필기만 보고 달리다가 접수 기간을 놓치거나, 필기 이후 체력·적성·면접을 “나중에”로 미루고 감점이 쌓이는 방식입니다. 합격은 결국 점수 + 단계별 리스크 관리로 결정됩니다.

    먼저 2026년 1차 시험의 선발인원과 일정(접수~최종발표, 예상 합격선)을 한 번에 정리하고, 이어서 2025년 2차 공채 필기 합격선(권역별 커트라인)을 분석하여 목표점수/지원전략에 바로 적용해보세요~

    1) 2026년 1차 채용 규모 한눈에 보기: 총 3,202명

    • 총계: 3,202명
    • 일반: 3,112명
    • 101경비단(남자): 90명(서울)
    핵심: 현재 거주지와 무관하게 근무 희망 시·도경찰청에 원서 접수합니다. 지역 선택은 곧 지원 전략입니다.

    지역별 선발 인원(총계/일반/101단)

    2025년 2차 경찰시험 커트라인(합격선), 2026년 1차 경찰시험 합격선

    2) 2026년 1차 시험 로드맵: 접수부터 최종발표까지

    2025년 2차 경찰시험 커트라인(합격선), 2026년 1차 경찰시험 합격선

     

     

     

     

     

    3) 2025년 2차 공채 합격선(250점): 권역별 커트라인 가로표

    ※ 아래 점수는 필기 합격자 최저점(커트라인)입니다. 목표점수는 보통 커트라인 + α(안정권)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A. 수도권 핵심권(서울·인천·경기)

    구분 서울 인천 경기남부 경기북부
    남(공채) 190.00 187.50 190.00 187.50
    여(공채) 222.50 215.00 220.00 215.00
    체크: 수도권은 지원자 규모가 큰 편이라 높은 점수대가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울(여)처럼 상위권 지역은 안정권 설정이 필요합니다.

    B. 중부권(강원·대전·세종·충북·충남)

    구분 강원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남(공채) 180.00 192.50 175.00 180.00 177.50
    여(공채) 202.50 227.50 212.50 207.50 215.00
    체크: 여성 커트라인 편차가 큽니다(강원 202.50 ↔ 대전 227.50). 대전(여) 227.50은 전체 최고 커트라인입니다.

    C. 호남권(광주·전북·전남·제주)

    구분 광주 전북 전남 제주
    남(공채) 172.50 180.00 182.50 182.50
    여(공채) 217.50 207.50 215.00 210.00
    체크: 광주(남) 172.50은 남자 최저 커트라인입니다. 전북/전남/제주는 180점대 초반으로 모여 있습니다.

    D. 영남권(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구분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남(공채) 190.00 192.50 190.00 190.00 197.50
    여(공채) 220.00 225.00 220.00 217.50 220.00
    체크: 경남(남) 197.50은 남자 최고 커트라인입니다. 대구(여) 225.00도 상위권이라 영남권은 고득점 경쟁 강도가 있습니다.

    (참고) 101단 합격선

    서울 101단: 172.50점

     

    2025년 2차 경찰시험 커트라인(합격선), 2026년 1차 경찰시험 합격선

    4) 지역별, 남·여 평균·최고·최저(공채 18개 권역)

    남/여 평균 합격선
    • 남자 평균: 185.42점
    • 여자 평균: 216.11점
    최고·최저(지역)
    남자
    최고: 경남 197.50
    최저: 광주 172.50
    여자
    최고: 대전 227.50
    최저: 강원 202.50

    5) 실전 적용: 커트라인을 ‘전략’으로 바꾸는 3가지 기준

    1. 커트라인은 합격자 최저점입니다. 목표점수는 보통 커트라인 + α(안정권)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2. 지역 선택은 거주지가 아니라 전략 변수입니다. 2026년은 거주지와 무관 접수 구조이므로, 본인 점수대와 최근 합격선을 함께 놓고 판단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3. 필기 이후(체력·적성·면접)는 늦게 시작하면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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